주식입문 가이드

[채권시장] 채권투자전략

작성자
증권아카데미
작성일
2013-01-14 18:03:08
조회수
6,147

1. 적극적 투자전략

1) 수익률 예측전략

수익률 하락 예측시 채권의 매입, 수익률 상승 예측시 보유채권을 매각하는 방법으로 기대수익률도 높지만 수반되는 위험도 큰 운용전략이다. 이 전략은 듀레이션이 큰 채권을 이용한다.

2) 채권교체전략

(1) 시장불균형을 이용한 동종 채권 간 교체전략

발행조건, 시장성, 질적 등급 등 거의 모든 조건이 상호 대체될 수 있는 동질적인 채권들이면서도 그 중 한 채권이 일시적인 발행물량 증대와 같은 단기적인 시장의 불균형으로 다른 채권들과 가격이 서로 다르게 형성되었을 때 가격이 낮게 형성된 채권으로 교체하는 전략으로 일종의 재정거래라고 할 수 있다.

(2) 스프레드를 이용한 이종 채권 간 교체전략

채권들의 질적 등급 등에 따른 만기수익률 간의 스프레드가 일시적으로 확대되거나 축소될 경우 이 시점을 이용하여 교체매매를 하는 전략이다.

3) 수익률곡선의 형태를 이용한 전략

(1) 수익률곡선타기 전략

만기(잔존기간)가 커질수록 우상향하되 증가율은 체감하는 수익률곡선의 형태가 투자기간 동안 변동없이 유지된다고 예상될 때 사용하는 전략이다. 이 경우 투자기간과 만기가 일치하는 장기채를 매입하여 만기상환받는 것보다 매입한 채권을 일정기간 후에 매도한 후 다시 장기채를 재매입하는 투자를 반복하면 투자수익률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 같은 수익률곡선타기 전략들은 수익률곡선의 형태가 예측대로 유지되어야만 투자 목표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2) 나비형 투자전략

포트폴리오에서 장,단기물의 비중을 늘리고 중기물을 매도함으로써 중기물의 비중을 축소시키는 방식을 취한다. 이처럼 단기물과 장기물의 비중이 매우 높고 중기물의 비중이 매우 낮은 포트폴리오를 바벨형 포트폴리오라고 한다.

(3) 역나비형 투자전략

포트폴리오에서 장,단기물의 비중을 줄이고 중기물을 매입함으로써 중기물의 비중을 확대시키는 방식을 취한다. 다른 잔존기간을 지닌 채권의 보유 없이 중기물과 같이 일정 잔존기간을 지닌 채권들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경우를 불릿형 포트폴리오라고 한다.

 

2. 소극적 투자전략

1) 만기보유전략

채권을 매입 후 만기까지 보유하는 매우 단순한 전략이다. 수익률 예측이 특별히 필요치 않고, 특정 포트폴리오를 전제로 하지도 않는다. 이 전략은 수익률이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구조하에 있고, 현금의 순유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금융기관에서 시장의 평균적인 수익률을 얻고자 할 때 선호되는 전략이다.

2) 인덱스전략

채권의 인덱스전략이란 채권투자의 성과가 일정한 채권지수를 따를 수 있도록 채권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다. 운용대상 채권포트폴리오가 추구하는 채권지수는 시장 전체 채권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들, 일정 분야별 채권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나 투자자들이 원하는 투자목적에 맞추어진 채권들로 이루어진 지수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3) 현금흐름 일치전략

채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수입이 채권투자를 위해 조달된 부채의 상환흐름과 일치하거나 상회하도록 채권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다.

4) 사다리형 및 바벨(아령)형 만기운용전략

(1) 사다리형 만기운용전략: 포트폴리오의 채권별 비중을 각 잔존기간별로 동일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2) 바벨(아령)형 만기운용전략: 바벨형 운용전략은 채권 포트폴리오에서 중기채를 제외시키고 단기채와 장기채 두 가지로만 만기를 구성하는 전략이다. 이는 기대수익률과 위험은 낮은 대신 유동성이 큰 단기채와 위험은 크나 높은 수익률의 확보가 가능한 장기채의 장점을 동시에 이용하여 투자기간 동안의 평균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서이다.

5) 면역전략

수익률변동위험을 제거하고 투자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면역전략이다. 이는 투자기간과 채권 포트폴리오의 듀레이션을 일치시킴으로써 수익률 상승(하락)시 채권가격 하락(상승)분과 표면이자에 대한 재투자수익 증대(감소)분을 상호 상쇄시켜 채권투자 종료시 실현수익률을 목표수익률과 일치시키는 전략이다.

 

3. 복합전략

1) 상황대응적 면역전략

상황대응적 면역전략은 포트폴리오가 목표로 하는 최소한의 투자목표를 설정해 놓고 현재의 투자성과가 이 목표달성을 하는 데 초과적인 여유 수익이 있는 수준이라면 적극적인 전략을 구사하며, 만약 투자종료시까지 초과수익이 계속될 경우 적극적인 전략이 계속 유지된다. 그러나 현재의 투자성과에서 그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이 최소한의 목표달성이 불가능해질 경우 바로 면역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이룩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투자 수익목표를 면역하는 혼합전략이다.

 

4. 구조화채권에 대한 투자전략

1) 역금리변동부채권(Inverse Floating Rate Note)

역금리변동부채권은 일정한 고정금리를 정한 후 여기에서 변동금리를 차감한 금리를 지급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역금리변동부채권의 투자자는 변동금리가 하락할수록 더 높은 이자수입을 얻게 된다.

수익률의 방향성 예측에 비중을 두는 운용전략의 경우 수익률 상승 예상시에는 일반 FRN에 투자해야 하지만, 반대로 수익률 하락을 예상할 때에는 역금리변동부채권에 투자한다. 이때 지표금리는 국고채 단기물의 수익률 혹은 CD수익률 등이 될 수 있는데, 역금리변동부채권은 일정한 고정금리를 정한 후 여기에서 기준금리를 차감하여 정해진 이자율에 따라 이자가 지급된다.

2) Leveraged FRN

시장수익률의 상승이 예상되어 투자수익의 승수적인 효과를 얻고자하는 경우에는 Leveraged FRN에 투자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은 이 채권의 이자율이 Max(2xCD rate-4,0) 등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3) 양기준 금리변동부채권(Dual Indexed FRN)

양기준 금리변동부채권은 두 개의 서로 다른 변동금리의 차이 혹은 이들을 가중 혹은 가산한 값의 차이를 이자로 지급하는 구조를 가진 금리변동부채권이기 때문에 수익률곡선의 기울기가 투자선택의 가장 중요 요소가 된다.

4) 디지털 옵션 금리변동부채권(Digital Option FRN)

디지털옵션 금리변동부채권은 기준금리(예컨대 CD수익률)가 일정한 범위 내에서 움직였을 때에는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데 비해, 이 범위 밖으로 벗어났을 때에는 낮은 금리를 지급하는 구조를 가진 금리변동부채권이다.

5) Flipper

만기 전에 이자지급 구조가 바뀌는 특징을 가진 FRN Flipper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Flipper드이 많은 경우 만기기간의 초기 일정기간은 확정금리를 지급하다가 그 이후부터 만기까지는 변동금리 혹은 역변동금리를 지급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Flipper 중에는 콜옵션이 첨부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은 Callable Flipper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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