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에 투자한 외국인들이 오락가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7일 7조원이 넘는 코스피 주식을 내다 팔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과 6일 6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코스피 7000 돌파의 주역으로 꼽혔지만, 하루 만에 대거 매도세로 전환했습니다. 코스피가 전날 6.45%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상당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는 아시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일본 증시로 향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가가 매일 오를수는 없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