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 증시가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에 힘입어 장 막판 극적인 V자 반등을 연출한 가운데,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프리마켓 약세를 딛고 장중 5% 넘는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공급처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잠정 낙점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됐지만 반도체 업황 자체를 바라보는 월가의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