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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

작성자
웅팡
작성일
2026-01-26 08:07:42
조회수
16
코스피 5000 달성이 현실화하면서 증시 호황의 온기가 증권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업계 내부를 들여다보면, 호황의 과실은 대형사에 집중돼 업계 양극화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탄탄한 자기자본과 영업 경쟁력을 갖춘 대형 증권사들은 잇따라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지만, 중소형 증권사들은 정책 효과조차 체감하지 못한 채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현대차 증권은 최하위로 오히려 순이익이 20% 가까이 줄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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