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지난 5일 다시 4100선을 회복하면서 시장에서는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은 오천피 달성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시가총액 1, 2위의 두 종목 주가가 이미 올라 있는 상황에서 이들 종목만으로 5천피를 가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이른바 삼전닉스의 독주를 넘어 증시 전반의 체질 개선이 이뤄져야 오천피가 가시권에 들어온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외되는 종목 없이 다 오르면 좋겠지만 쉽지 않겠죠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