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님께서는 오전에 국선, 항셍에 집중하셔서 자리값을 많이 주시는데
오늘은 나스닥과 오일자리를 먼저 주셨습니다.
나스닥, 오일 자리값을 주시는 날은 최소 50틱이상은 익절이 되더라는 경험으로....
국선 하다가 손절치고 기다렸습니다.(2번 손절 나감)
오일을 해야겠다싶어
초보자 자리 오일에서 매수신호가 떠서 느린손으로 따라갔습니다.(1개들갔어요)
50틱은 순식간에 왔습니다.
50틱에서 왔다갔다 하더니 드디어 저점대비 100틱을 찍고 출령일때 익절시켰습니다.
1계약으로만 해도 손절 한 두번 나가도 재진입 시 2배 훨씬 넘게 찾아온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저도 매일 일당을 채우고 잘 하다가 헌터님 안계실때 혼매하다가 모두 잃곤 했습니다.
자금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1~2계약으로 한달을 플러스로 만들겠습니다..
파생매매 7~8년 회원 시절의 경험과 사업도 하면서 실패도 해보신분이라
돈에 대한 촉도 예민하시고 작은 돈도 소중히 하시는 태도에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표현력이 부족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헌터님의 성실함과 시장을 보는 안목, 목표달성 의지 등이
회원들께 가랑비에 옷젖듯이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6월에 헌터님 말씀대로 매일 목표금액을 달성하여
한달을 계좌를 빨간색으로 물들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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