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반정도 파생헌터님과 함께 했는데 처음 후기를 써봅니다. 처음에는 멋모르게 내멋대로 매도 매수 들어갔는데 . 시간이 지나면서 헌터님의 강의와 매도를 보면서 저도 한단계 진화한것 같습니다. 아직은 선린이(선물어린이) 이지만 계좌가 쪼금씩 늘어가며 저의 기쁨도 같이 올라갑니다. 헌터님은 정도 많으시고 회원들 아끼는 맘이 큰거 같습니다. 제가 없을때에도 컴퓨터를 크게 틀어 놓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늘 2층을 쳐다본다고 합니다. 열정적으로 리딩 한다는 말이겠죠.. 하여튼 대표님뿐만 아니라 회원님들도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4월 수익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