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님 방송을 들은지 이제 한달 좀 넘은 새내기 입니다.
방송 매일 듣지만, 매일 놀라울 뿐입니다.
어떻게 귀신같이 맥점을 잡아내시는지 매일 봐도 매일 놀랄뿐입니다.
익절을 자기 재량이겟지만 헌터님의 큰 뷰를 믿는 저로써는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말 한마디한마디 자리 하나에 회원들을 위해 말하고 회원들을 위해 자리를 주는게
행동과 말에서 느껴집니다.
아직 두려움이 앞서 주신 자리는 다 대응은 못하지만
그래도 확률을 80-90%이상이라는 그것도 큰 뷰를 봐주시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예전에는 겁도 없이 4-5계약에 50-60틱 끊어 내기 바빴는데 이방와서는 기본이 100틱이라 이렇게 간이 커져도 되나 싶고,
차트에 대해서도 심리에 대해서도 하루하루 많이 배웁니다.
항상 좋은 가르침 받아 수익 마감 잘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