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후기는 2번째입니다.안쓸수가 없게만드는 실력자/
저녁 나스닥 어쩜 이렇게 예술적으로 뷰를 주시는지 오늘은 하방힘이 쎄서 처음에 겁이났다,하지만 상방으로간다고 자리를주시는데 겁은나지만 그래 믿고가자~~역시 헌터님은 믿는도끼에 발등 안찍히네요.
미장시작하기전 자리를주셨지만 나는 13055에 조금늦게 들어갔다 꺄~ 하방으로 갈지도 모르는 불안감을갖고 믿고 들었갔다.
모야 이런일이 상방으로 한없이 날아가버리네~오늘 나쁜만 아니라 헌터님 방에있는분들은 그냥 하늘위로 다 날아갔을것이다.
매번 후기는못쓰지만 한번씩 쓰게만드는 헌터님.오늘수익만해도 1계약으로 몇백을 주네~더 길게 못어서 그점이 너무 어쉽다
그래고 1계약으로 최소 몇맥을 챙겨서 기분좋게 잠들수있을것같다.
진짜 어떻게 그런자리를 찾아서 주시는지 신기할따름이다.저녁약속이있어도 미장하는재미로 잘 안나가진다 왜 1~2시간안에 남들한달월급을 버는데 약속이 문제인가ㅋㅋㅋ 그리고목표가 생겼다 1~2계약으로 천이상먹는거 그렇게 생각을 바꾸어주신 헌터님.나는 보았다 그리고 느꼈다 그것이 가능하다는것을
PS;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