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신기함
정말 볼때마다 신기할다름입니다
처음에는 밑천이 달려 잘못따라 갔는데 요즘은 겁없이 열심히 따라가고있습니다
어떻게 오차없이 딱딱 맞추시는지 점쟁이 팬티가아니고 신이신것 같습니다
저는 헌턴님 한마디한마디 다 필기하고 넘어가고있습니다
혹시 좀 섭섭한일이 있더라고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불상한 중생들 잘인도 해주세요 물론지금도 잘하시고 계시지만 ....
전 헌터님이 정말 모시고 업고 다니고 싶을 따름입니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