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듣고 있던 지인의 소개로 들어온 별따러 가자입니다.
아직 들은지 1달이 채 안됬는데, 이건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서 글자를 적어봅니다.
진입단가도 그렇게 보시는 뷰도 왜 그렇게 정확하게 보시는지도
환장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나름 공부하고 한다고 해봤는데 큰 수익보다는 야금야금 쌓여가는 손실에 손이 안나갔었는데,
헌터님 방송 듣고 나서는 진짜 나도 모르게 손이 나가고 있습니다. 잦은 매매가 결코 좋은 습관을 들이기에는 부족함이 있고,
한방에 크게 먹겟다는 생각에 계약수도 4-5개도 해보고 했었는데, 한두개로도 하루에 100-200 혹은 200-300은 충분히 가능하다는걸 방송듣는 내내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헌터님 진입가와 설명 뷰를 보고 자신감도 생기고 공부도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진입했을때 컷 보다느 수익이 많고 수익도 크게 나는거 보고 나도 가능성을 보았고 혼매로 많이 까먹은 지난날들을 생각하며
뭐가 어떻게 잘못됫는지 방송듣는 내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빨리갈실력도 멀리갈 실력도 안됩니다. 믿고 따르겠습니다. 잘 이끌어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