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복기아닌 복기를 한답시구 차트를 보고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헌터님이 안계시면 이젠 어느 전문가를 믿고 매매를 해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헌터님 밖에 없더라구요.
하루 하루 헌터님과 같이 매매를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더라구요!
다른 전문가분들은 개인들이 따라 가기에는 믿음이란 자체가 가지 않습니다.
우연히 헌터님 공방1일차를 들었는데 처음엔 이분도 아닌가보다라고 생각을 했고
혹시나 하는 맘에 공방2일차까지 진심어린 맘으로 들으니 귀에 들리기 시작했고
헌터님의 진정한 진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넘은 현재 헌터님은 저에게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항상 손실만 나던 계좌가 크진 않지만 수익으로 돌아서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직 헌터님처럼 큰그림을 보고 길게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으나 손실 계좌가 복구되면
안정적으로 리딩을 해주시는 헌터님처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그날이 오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헌터님께 아직 배우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마음 한구석에는 헌터님이 제발 오래 오래 같이 리딩과 교육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빌고 있습니다.
헌터님 계속 같이 해주실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