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들이 기록해 주신 시청후기를 많이 읽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이 파생헌터님과의 인연을 도와주셨습니다.
공방도 안 듣고 방송 참여했는데요. 역시나입니다.
부족한 제 자신만 추스리면 되겠더군요.
몇일 방송 듣다가 몸이 안 좋아 몇일 쉬고 정신차려 저녁 방송 들어가려고 마음 준비를 하다가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공부와 경험이 쌓이셔서 그런 경지에 이르신 걸까요?
볼수록 들을수록 경이롭습니다.
간간히 말씀해 주시는 것들이 다 어록입니다~~
안되면 방법을 찾아보고.
방법을 바꿔보고.
왜 안돼?
안 할라니까 안되는거지....
딱 제게 주시는 말씀 같아서 적어 놓았답니다.
똑똑치 못해 더디겠지만 길게 보고 조심스러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