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님 저도 사실 5년전까지는 울산에서 직원50명정도 그너리고 공장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여의치안게 부도가 나서 고민하다 밑천없이 할수있는게 보험밖에 없어서 보험회사에 몸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에 파생에 손을대어 주위돈 끌어서 하다 다날니고 쪽박을 여러 수십번 차게되어 요즘은 돈을 조금씩 모아서
다시 파생을 하고있습니다
전번에도 말슴들여지만 지인이 파생헌터님이 전문가중에 전문가라는 소문을 듣고 입문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있습니다
헌터님을 만나고 나서는 마음도 편하고 하루 하루 조금이나만 복구에 길로 가고있습니다
근데 전 일을하면서 하다보니 시간날때마다 따라하고있습니다
나스닥만하다가 요즘은 항생도 같이 하면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고있습니다
말해뭐하겠슴니까많이 헌터님은 정말 신에 경지인것같아 제가 다 편안합니다
헌터님 처럼은 안되겠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켜서 노후자금이라도 만들수있게 열심히 따라하고 배우고있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