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후기

한달 진심후기글 입니다

작성자
슈둥이
작성일
2022-02-10 10:22:11
조회수
393
전문가 : 변곡마스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신규회원가입한지 벌써 40일쯤이 되어가네요

 새벽녘에 문득 일어나서 그동안 느낀점을 글로써 한번 적어보고 싶어서 오늘은 이렇게 타자기를 만지작 거리게 됬네요

평소 워낙 말주변도없고 타자기 치는것도 힘들고(독수리) 닉네임 노출되는것도 쑥스럽고 해서 이런글쓰는게

익숙치않아서 마음은 있어도  미뤄왔었지만 오늘은 몇자 글을 꼭 남기고 가고 싶네요

다소 두서없이 글이 좀 길어지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기를 자주는 못적을거 같기도 하고ㅎㅎ  그냥 있는그대로 느낀점을 진솔하게 담아봅니다

2021년  우연히 무료방에서 알게되어 인상깊게 봐왔던 한분이 계셧었는데, 2022년 신년을 기점으로  굳은마음으로

마음속에 담아온 분과 인연을 맺게됬습니다


재작년 코로나가 터지고 가게문을 닫게 되었고, 자연스레 주식을 접하면서  선물시장까지 알게 되었었죠 

증권방송에서 알게된 한전문가의  선물교육울 듣고 그분방에서 8개월 정도 같이 해보면서

수익도 나보고 크게 손실도 나보면서

결국은저와 맞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평소 한번 결정한것은 잘바꾸지않는 성격인데 제가 이 무서운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확실한곳이 있다면 반듯이 선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햇습니다

 물론 파생시장을 처음알게 해준 저의 첫전문가님인 그분을 절대 욕하지는 않습니다 그분도 나름 잘하셨지만,

성향이 맞지않은것과 저의 무지함과 잘못이 더크다는것을 나중에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매일 30만원씩만 벌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시작했던 제맘이시간이 갈수록 

50만원 100만원 사람에 욕심은 끝이없었습니다

 사업하면서 10년넘게 열심히 벌어던거 좀더 쉽게 벌려다가 다까먹는거 1~2년도 채안걸리더니

선물시장은 그것보다 배나 무서은곳이엇습니다 절대 쉽게 버는곳이아니었습니다

이세상엔 공짜는 절대 없다는 진리를 잊어선  안된다는것을 ..

솔직히

이분을 처음 만났을때 느꼈던점은  첫인상이 중절모에 무슨  조폭같이 느낌이 드는 저런시람도 전문가구나  했었죠

처음엔 먼말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무방이 끝나고나서

몇일동안  제 뇌리에 기억에 남았던건 그냥 구수한 전라도 욕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ㅎ

첨엔 그냥 와 공개방송에서 저렇게 쌍욕을 남발하는사람도 잇구나 했었죠

상당히 개성이 강한 특이한 사람이다 라는 것밖에 없었죠

제가 사업실패와 코로나 위기속에 대출금까지 끌어와서  8개월 동안 수익보다 손실이 더크다는것을알게 되고..

벼랑끝에 서잇는기분으로 위기속에 허탈감에 빠져있을때쯤 .. 

우연히 이분의 2번째 무료방을 들을때 부터는   제눈과귀를 자극하는 말들이  먼가 다르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사업을 오래해서 그런지 나름 사람보는눈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순간 이분은남들과  먼가 다른사람이라는건 확실히 느겼었죠

거짓없고 진심에서 나오는 꾸밈없는 본인의 수십년간의 경험담에서 묻어나오는 말한마디한마디가

마치 저한테 애기해주고 있는것만 같앗습니다.그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왓엇죠

이분은 자서전을 써야될 분이구나하고, ㅎ

진짜의애기들과 거침없는 쌍욕들까지 이제는 엄청난 자신감으로 느껴지더군요 엄청난 자부심

처음에 저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했었죠

시간이 가면갈수록 알게 되었죠 다른방과는 싸이즈가 틀린 엄청난 뷰와 차원이 틀린 엄청난 실계좌 수익금

이런사람도있구나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만약 헌대표님이 이글을 보시면 살짝기분나쁘실수도 있겟지만

나중에라도  처음들어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구수한전라도욕에 놀래지마시고

겉모습만 보지말고 그안에 숨어져 있는 진짜를 볼줄알아야 한다는걸  미리 알려드리고 싶어서 한애기입니다

죄송 ..너그럽게 용서하시길 ㅎㅎ

그리고 거침없는 말 속에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분이 상당히 정도엄청 많으시고 외로움도(1인자만이느끼는) 많으시다는걸 느꼈습니다

가금씩 잠수탄다는애기와  오늘은 힘이 안난다 리딩하기 싫다고 하실때마다   이제 제대로 된사람만나서 먼가좀해보려고  하는 저같은 사람은 순간순간 가슴이 철렁할뿐입니다

언젠간 한번 회원들의 후기글에 힘을 얻어서 이방을 께속 유지한다는말에

 하찮은 저같은 사람이  과연 헌대표님의 힘을 드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긴시간을 겪어본건  아니지만 있는그대로 솔찍한 느낀점을 적어봣습니다

저는 헌대표님방에 인연을 맺어 알게되엇다는것이 올해 신년들어 제가  가장 잘한일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새로운전문가님을 찾는분이 계시다면

이분은 진짜 중에 진짜 진카다  그말 뿐이 드릴말이 없네요 

직접내가 눈으로 보고 느껴야지만이 아는것이니까요

아 그리고  지금의 와서 한가지 더느낀점이 있는데,,

그어떤곳에서 하루에  몇백만원씩 수익났나는 말을 들어도 이제는그런말들이

전혀 부럽지 않다는 사실이죠

왜, 여기서는 내가 직접 공부하고 그릇을 키워서 대표님의 뷰만 따라 간다면 

그배 이상의 상상할수 없는 수익도낼수 잇을거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도  큰욕심부리지않고  매일매일 제그릇만큼만 가져가는 연습을 하는 중이구요

지금은 그동안 파생입문하고서 난 손실금을 헌대표님방에서 조금씩 만회해 가면서 조용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훗날 언제까지 함께 계속 리딩 해주실지는모르겠지만 

제가 이방에 있는동안만큼은계속 함께 해주셧으면 좋겟다는 바램이듭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에서 스펀지처럼 흡수해서 마지막까지 혼자서도 살아남을수 있는 실력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위기에 빠져 있는 불쌍한사람 한번 도와주신다는 맘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유지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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