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월 수익 인증부터 하겠습니다. 12월 초에는 일이 있어서 매매를 안했구요. 23일에는 150만원 수익이였는데 혼자 뇌동매매하다가 로스컷 나서 자버렸습니다. 한마디로 헌터님은 무패행진 중인점 참고해주세요.
헌터님 항상 수익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텝 강부자님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후기를 써 올리고 싶었으나 글재주가 없어 차일치일 미루다가 신규분들의 선택을 돕기위할겸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후기글 올려봅니다.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실텐데 "리딩을 따라 하는데 계좌가 불어나지가 않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 리딩이라 재대로 따라가기가 힘드셨을겁니다. 나만 손실인거 같고 심적으로 고통 심하실걸로 압니다.
하지만 헌터님은 저런 방식을 혐오 하십니다. 아주아주 명확하게 딱 잘라 말씀하시죠.
여기서 진입하면 청산 목표가는 어디인지 혹은 어디까지 밀릴수 있으니 대비 해야 한다는지 이런 정보를 진입 이전에 이미 다 주십니다. 우리는 그걸 듣고 본인 계좌에 맞게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또 다른 방과 다른게 국선 보면 2틱 4틱 이런 틱띠기 하는거 많이 봤는데 헌터님은 또 이런 틱띠기가 절대 없으시죠. 항상 하시는 말씀이 길게 먹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본인의 매매창을 띄우시고 우리같은 개미가 조금 먹고 청산하는 불상사를 예방하게 해주십니다. 헌터님이 아직 가지고 계시다고 하면 홀딩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불안한 맘 억누르고 쭉 가지고 있다보면 저 멀리 있는 오지 않을것만 같않던 목표가가 오게됩니다. 국선만 길게 먹느냐? 아닙니다 해선은 더 어마막지하게 길게 가져가시죠..
나는 자금이 없어서 길게 먹기 힘들어!! 이런 분들도 계시겟죠.
헌터님은 그래서 초보자들은 25만원,50만원 챙기라고 하시고 25만원 되면 바로 먹튀 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하십니다. 매매일 20일 잡고 25만만 해도 한달 500만원이니 매우 큰돈이죠.
저 금액 먹는 것도 부담되시는분들은 헌터님의 특약 처방 국선 10틱 항셍 25틱 진입싸인에서 저거만 먹는 연습을 꾸준히 하라고 시키십니다. 손실도 습관이고 저것만 반복하다보면 나쁜 습관이 사라진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인 이상 당연히 손실이 날수도 있겠죠? 그러면 바로 다음 싸인으로 따블이상 찾아 드립니다.
걱정말고 따라하면 일시적으로 손실을 봐도 바로 몇 분만에 따블을 찾아주시니 안 따를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잘 없지만 그날 뷰가 헌터님 생각대로 안갈 때가 있겠죠?? 다른 방같으면 "오늘 이러면 안되는데" "차트가 왜 이러지" 등등 복창 터지는 소리만 하고 있는데 헌터님은 변명없이 딱 인정 하십니다. 오늘은 내가 잘못 본거 같다 죄송하다 하시니 어찌 신뢰가 안가겠습니까?
그러면 한번 뷰를 잘못 보면 끝이냐?? 아니죠 국선에서 깨지면 항셍에서는 찾아오고, 항셍에서 깨지면 나스닥 오일에서 찾아오니 그날 바로 수익전환이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헌터님은 우리에게 보여주기용 계좌로 하루 보통 500~1000만원씩 따박따박 챙겨가시는거 같습니다. 잘되는 날은 2000~3000이상도 챙겨가시고요. 이거 외에 다른 본계좌를 3개 더 운용 하고 계신다니 엄청나시죠. 다른계좌는 자세히 말씀 안해주시지만 계약수를 좀 널널하게 치시는걸로 생각됩니다. 수익은 어마무시 하시겠죠..
하루 500~1000만원이 별거 아니네 하실수 있겠지만 저 수익은 1~3계약으로 매일매일을 내고 계시니 이걸 어느 누가 흉내낼수 있겠습니까? 저도 이방저방 이 전문가 저 전문가 많이 들어봤지만 이런 경이로운 수익률은 어디서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정리되서 나오는 말이 너무 적네요..
저는 작년 3월에 헌터님 방송 듣기 시작해서 처음 한달은 매매 안하고 지켜만 봤고 2~3개월때 한두번씩 따라 해보면서 헌터님 스타일과 흐름을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혹시 신규분들 오신다면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본인 매매와 맞는지 잘 보시고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헌터님과 함께 행복한 매매가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