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해보았지만 파생은 넘 어렵네요
2년이 넘어가면서 이곳 저곳 구경은 많이하고 잃기도 많이 하엿네요
그러다 아는 지인분이 헌터님을 추천을 해주셔서
저도 사실좀 길게 보는스타일이라 지인분이 헌터님에게 배우면 딱이라고하셨네요
오늘 처움 들어와서 오전에는 열심히 듣기만해 보았습니다
그러고 확신이 서서 저녁 방송기다리다
따라하고 교욱도 시원하게 해주셨어 넘 좋았어요
수익도 짧은 시간에 많이 내엇네요
헌터님 전 진주를 찿았다는 말슴밖에 못하겠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