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날 고생 좀 햇습니다.
매일 수익이어야 한다는 욕심이 뇌동매매로 이어졌던거 같습니다.
국선서 초반 손실이 커져서 일찍이 나스닥까지 들어갔다가 이거까지 먹히는 통에..항생장도 제대로 못 봐 고생했습니다.
종일 붙어앉아 오십 넘겨놓으니 진이 다 빠지네요.. 주말 푹 쉬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