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 저 곳 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겪어보고
있을 때 첫 방을 들었습니다.
그때 질문 참 많이 드리고 상황에 맞게
많이 알려주셨는데 못난 학생이라 옵션이 어려워
다시 또 이 곳 저 곳 다니던 찰나에
다시 한번 듣게 되었는데 놀라웠습니다.
저번처럼 어려울 까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매매 스타일을 바꾸셨다 하셔서 그러면서
정말 그냥 알려주시는 대로 진입하고 청산하다 보니
수익은 발생했고 평소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고 굵어지니
사적인 얘기나 질문도 하게 되니 여유로워진다 느껴서 좋았습니다.
꼭 다른 분 들 도 꼭 경험 해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