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0년 시장속 미로를 헤매고 다녔습니다 10여년 제도권생활후, 배운 도적질이라 시작한 전업생활.
리만사태등 부침이 큰 시장에서도 조상님은혜로 잘버텨내고 적지않은 돈도 모았습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이어진 현물시장의 장기침체로 자연스럽게 선물시장에 진입하게 되었고
투자결과는 기나긴 내리막길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연히 수많은 전문가는 물론 자동매매까지 경험해 보았지만 도긴개긴이었고,
나름 개발한 챠트신호로 혼자매매한 결과는 더욱더 참혹이었습니다
진작 헌터님을 대할 기회가 있었으나 인연이 되지못하고 이제서야 회원 약 1개월차입니다
한마디로 놀랍습니다 국선 해선의 방향성판단은 물론 구체적인 가격레벨과 진행과정
모든것을 사전에 열성으로 브리핑해주시고 본인의 포지션및 매매내용 그리고 투자결과까지
모두 공유해 주십니다 저도 이제 희망의 빛을 봅니다
가끔식은 한가한 시간에, 중년 상남자의 철학과 고독을 느낄수있는 버라리어티한 일상과
매우 거친 음성의 다양한 가요까지 감상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투자성과는 굳이 공개하지 않드라도 많은분들이 소개해 주셧으니 생략합니다
자리를 빌어 헌트님과 수고하시는 스탭분들께 다시 감사말씀드리고
새로이 준바하시는 사업 성공과 발전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