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님과 매매한지 보름정도 되는 할매예요^^;
하루도 빠짐없이 수익을 주시는 대표님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그동안 이방 저방 기웃거렸던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게 느껴지고 속상하지만 이제라도 대표님을 만나 함께 할수 있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전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귀신같이 진입, 청산자리를 그것도 한템포 빠르게 찾아내시는 헌터님.. 소오름 ㅡ.ㅡ
전 오전매매만 하고있어요. 9시-11시 딱 두시간^^
야간장은 진짜 버라이어티하게 수익을 주시던데.... 가끔 무음으로 방송만 봅니다.ㅎㅎㅎ
24일 매매는 국선 66틱, 항셍 80틱 수익으로 마무리 했어요.
아직 쫄보 단계라 1-2번 진입이 전부이지만 차근차근 늘려가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로컷을 선물해준 전문가들에게 헌터님과 함께한 매매일지를 확 까버리고 싶지만 진정할께요~^^;
대표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