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제가 뭘 본건지 아직도 얼이 얼얼 하네용..
맥점자리는 완전 귀신처럼 짚어주고 머리나쁜 우리들 잘 못따라 올까봐 큰 그림 그려서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묻따하면서 대표님 이런저런 재밌는 얘기랑 음악 듣고 있으면 차트가 아주 사이다를 멕여줍니다~~
사이다를 아주 들이 부어요~~ 콸콸~~~!!
사이다 마시고 나니 계좌가 빵빵해서 배가 뽈록 나오네용...ㅋㅋㅋㅋ
아...정말...여기 저기서 깨지고 다치고 멍들고....이 약도 답도 없는 병에 걸려서 쓰러지기 전에
헌터님 한약방에서 사골처럼 우려내는 재탕매매 처방 받으시고 다시 으쌰으쌰해져 볼랍니다~~
감사해요 헌터님~ 귀찮아 하지않고 자꾸 오라고 해주셔서 믿따 묻따 해볼랍니다~ ㅋㅋㅋㅋㅋ